이글루스 로그인


어추맞발 에일1월4

 
(...)려끌이 에지의 의주우대 는다한야해 가언무 시드반 는에날이

.다니습았보 해승편 에기위분 의상세

(!!마지하 럼그)....을작시 서면리드 개001 과사 선우 에점쁜나 이성독가 단일



...도라트벤이 가언무 여하념기 를트히만 로대름나

(...)서아같 것 들며스 만픔슬 에슴가 이듯았놓어적 요데은같뚝굴 은각생 는-

다니습겠보해 나리정고창 럼처전 고하기포


;;서려버어되 이정선 런이 침마 데는하 야해려고 을들분자용사 어국왜 비

(...)들품정선 한묘미 히전여 나저나그 .다니립드내보 께분 는시주어적 글댓 럼처전

,서어넣 좀 를소요즈퀴 로대름나 는에번이 (다로대멋)까니으없미재 은냥그

.다니입건조 이것 는시주어적 를기시매발 ,명가작 과름이클서 의지인동 각 신하택선

......요까랄이 분신주어적 을글댓 도라이번한 은건조여참 .(;;정선짜날 는없수재)지까일4/4 은한기










....이거 한분도 참여자가 안나올까봐 두근두근하는 중입니다.(...야!)
아니 나름대로 개그였............... 캡쳐해서 플립으로 봐주십시오.
.........그래도 힘들게 쓴거라서(...) 막상 원래대로 하자니 고생이 아까워졌.......(구제불능)
에이프릴풀인데 넓은 마음으로 봐주세요~!! 부디!! 제바알!!!!(...절실하다)

by 5씨 | 2008/04/01 23:38 | 그외등등(ETC) | 트랙백 | 덧글(6)

일년 반만의 성과

 

그간의 방문 감사드립니다. 꾸벅.
노린 것은 아닌데 밑의 포스팅 제목이 낚시글의 역할을 했는지....
요즘 세상에 PS3 샀다는게 이리 볼만한 화제인지는 좀 의문이라서요.
하여튼 여러분 사랑해요~ 어흑~ 이 감동의 소감을....(기분만은 대종상 수상자;;)

이런 연유로 뭔가 해야겠습니다만...........
.........일 방문수치가 까마득한 곳이라;; 참여율이 뻔할 것 같아서 자살 행동은 치우고요
예전 언젠가처럼 창고정리 무언가 뒤져보기라도 해야.... 음.....
게으르기 그지 없는 갱신상태의 변두리입니다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by 5씨 | 2008/03/31 01:53 | 생활의_발견(Daily) | 트랙백 | 덧글(6)

Wii를 안사는 이유

 
3. 명색이 차세대기인데 이 스펙은 좀.....

2. 위모트 처음엔 신기했는데 몇십분만 지나도 지치고 질리고.. 이래선 오래 플레이할 자신이 없어

















1. 사도 놀아줄 친구(&연인) 따위 없다구!









.....아아. 눈에서 즙이이!! 현실은 시궁창입니다. 응.
그래서,
2,3번 이유로 이 녀석으로 결정했습니다.
진짜라니깐요! 결단코 1번 이유가 절대로(강조) 아닙니다!!!!
....하여튼 드디어 지상최강의PS3독점게임 메탈기어4를 할수있게 되었습니다!(-모 R웹풍 댓글 어투로)

그래서 첫인상은 말이죠. 이분 좀 짱이시네요. 무게가.
앉아서 한손으로 들다가 손목 꺾이는 줄 알았습니다. 가격이 가격이라 놓치지 않으려고 아주 그냥(...)
액박 이후로 차세대 게임기는 무게총량으로도 승부하나 봅니다;;
이 부분은 Wii가 부럽네요. 엑박 시리즈야 애초에 논외고.

그리고 발열도 좀 짱.
서랍안에 넣고 플레이 하다가 열 때문에 다운될까봐 바로 바닥으로 이동.
뭐 레드링 전설의 삼돌이만 하겠습니까만서도.
PC랑 비교해도 손색없는 발열량이네요. 최소 엔간한 프로젝터급은 나오는 듯.
여름에는 고생 좀 할것 같습니다. 물론 겨울에는 따듯해서 좋겠지만(...)

아직 쌩쌩한 현역인 PS2를 보유중이어서 고민하다 AV기기 능력도 좀 필요해서 결국 80G로 구했습니다만,
PS2 타이틀들을 아직 돌리신다면 80G도 꽤 괜찮은 선택이 될듯 합니다. 로딩도 미묘하게 스무스해지고.
업컨버트 별 차이가 안난다길래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생각이상으로 화면을 예쁘게 뽑아주더군요.
차세대기 사서 하는게 철지난 게임해서 뭐해! -라면 상관없겠습니다만서도.

하여 이 녀석으로 하고 있는 게임이 무엇인고 하니,
시리즈중에선 역시 1편이 제일. 철인28는 못해봤으니 모르겠지만...
아니, 데메크4는 한 스테이지 이상하면 스트레스가 더 쌓이더라구요. 이상도하지...(어이구 손치;)

by 5씨 | 2008/03/25 00:39 | 多忙한_지갑(Goods) | 트랙백 | 덧글(9)

이사람의 근간생활

 

뭐가 잘못됬는지 잇몸이 부어서 인간3대 욕구마저 심각한 방해를 받을만큼 고통의 일주일을 보내고 나니
새봄맞이 특집 집안개조 계획에 휘말려서,(아픈 아들을 부려먹으시다니요 아버님 흑흑;;)

온 살림살이를 뒤엎고 뜯어내고 붙이고 칠하고 바르고. 나니깐 방안이 엉망진창이네요.
이거 완전히 살림살이 잡아들고 피난가는 표류난민의 상태(...)

그래도 어찌어찌 PC와 TV만은 연결을 해놓아서,(유희에 대한 끝없는 한심한 열정)
살아있다는 보고를 올립니다.

그런 연유로 그간 묵혀뒀던 소소한 잡담들이나 창고방출하는 기분으로 한방에!!
...........말하자면 땜빵이랄까 생존신고랄까 뭐 그런 것들요(....)




- 그간 산것.

일부에선 요즘의 코드로까지 말해지는 인기작의 드라마시디.
......실제론 19금 동인지 수요층에서 제일 밀어주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어봅니다만(...)

언젠가 공언했던대로 청각불능자인 제가 뭔 대단한 관심을 가져서 이런걸 산건 아니고요,
모 온라인 서점에서 0을 하나 빼놓은 가격에 예약을 받고 있는걸 냉큼 Get! 해버린 혜안을 가진
지인에게 받은것. 이렇다 저렇다 할말이 없을만큼의 가격을 준것이니 뭐 어찌됬던 기쁘네요(...속물)
정작듣게될지 어떨지는 2차 문제로 넘긴다 치더라도;;

근데 전작 블랙캣은 이브를 빼면 이렇다하게 노린 작품은 아니었는데 대체 무슨 심경의 변화로
이런 변신을 한건지;; 뮤틸레이션 당해서 핑크빛뇌로 개조를 당했다고 해도 믿겠습니다 이거(...)




- 그간 읽은것.
쉬어가는 페이지. 아니 한권. 모두와 함께 온천여행으로 GO~!!
클라이막스전의 고요라고 할까 스토리적으로도 각자의 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한숨돌리는
외전혹은 사이드 에피소드 격. 원래 드라마CD를 추가해서 옮긴거라고 후기에도 적혀있고요.

........그렇지만 이 작품자체를 한숨돌리기 쯤으로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이런게 필요없심다.
아니 그전에 뭘 이제와서 마음을 확인하고 자시고 할게 어디있다는 검미!? 니들 중딩?!

뭐. 매번 툴툴거리는 것 치고는 결국 재미있게 읽는것도 사실이고.....
내용면도 그렇고 후기에 언급되는것도 그렇고 이제 얼마 남지도 않은 이 시리즈,
지금까지 함께한 독자로서 남은 마지막을 따스히 지켜보아야 하겠지요. 예.
솔직히. 10여권까지 나올만큼 길 필요는 없지 않나..... 는 생각이 아주 들지않는건 아닙니다만(...)

신 캐릭터 등장! 게다가 기대의 신캐릭터는 쿠쿠와 같은 데몬!!!
....이라는 뭔가 흥분될법한 소재를 한권을 들여 써내려간것 치고는 그다지 밀도가 높지 않았던 2권.

근데 밀도니 소재니 운운하기 이전에,
이 작품 자체가 후미아키씨의 장점인 같은 생활공간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의 표현과 매력적인 조연들의
등장이라는 요소가 그다지 그려지지 않고 있어서 문제.

시간을 이동하는 쿠쿠의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주가 되다 보니 쿠쿠와 슌스케의 생활상이 그다지
그려지질 않는데다, 에피소드 형식이다보니 고정적인 조연이 나오기도 힘든 구조라서 이렇다하게 빛나는
조연 캐릭터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시작부터 작가의 강점을 깎아먹고 들어가는군요.

물론 생활부분은 핸드폰 통화로 어느정도 보완하고 있고,
조연부분도 아직 스토리 초반인데다 그럴듯해 보이는 인물들도 있긴 하지요.
개인적인 장점으로 꼽지만 과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지는 의문인(..) 사회인 네타와,
개그의 축을 이루는 인물들과의 나사빠진 대화 요소는 잘 되있기도 하고요.

그래도 역시나 기본기 이상의 재미는 나와주고 시간이동을 이용하는 트릭도 여전히 흥미롭게 읽어서,
신나라~ 써놓은 단점들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읽긴 했습니다.

다만, 약 일년에 한권이라는 극악페이스와 입수의 난이도를 생각하면 불평 한두마디쯤 해주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 든단 말이지요. 책값과 맞먹는(상황에 따라는 그 이상), -의 부가비용을 들여서 낑낑대며 읽은
결과물이 이래서는 본전생각이 안들수가 없달따 뭐랄까. 시쳇말로 가격대성능비가 꽝. 입니다요.

이 작품을 그냥 일반적인 라노벨 라벨로 읽었었다면(=가격이었다면) 아마도 지금보다는 더 만족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다음부턴 마음을 비우고 동인지다~ 하고 읽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그나저나 1권에선 않(덜)그랬는데 단편부터 시작해서 이번 2권도 완전히 대놓고 덕후네타 연발;;
그리고 미~묘~ 하게 단편부분과 연계되는 장면들이 있던데 이 시리즈 읽을 정도면
단편 정돈 알아서 구해보겠지, -라는 심정인건지 뭔지.... 못 읽은 사람은 어쩌라고요;;




- 그간 본것.
높다월드...... 무서운 아이!!
모 놀이기구 출구에서 팔고있는 기념품점의 전시품중 유독 눈길을 끄는 녀석이 있어서 한방.
한눈에 어머! -하실 나아쁜 어른들(...)은 뭐 설명이 필요없을듯 하고,
이게 뭔데요? 하실 착한 어린이께는 검색엔진에서 G-taste라는 바람직한 검색어를 쳐보시길 바랍....(....야!)
아니 근데 꿈과 희망의 나라에서 이래도 되는 건가요우;;



- 그간 한것.
이름에 신경쓰시면 지는 겁니다.(...)

전승 아이템빨로 술렁술렁 진행해서 9장까지 돌입.
셰리 동료조건을 만족하려니 라이겐이 너무나도 사기적인 능력을 보여서 고전중입니다.
크어! 뭔 공격할려면 죄다 반격이 들어와서 캔슬이니!! 쓰바아아아아아!!!!
역시 딸사랑에 넘치는 아버님은 강하시군요. 젝일.

다시금 돌아보니 뭐 이런 게임을 2주차씩이나 해가면서 플레이를 한건가 하는 자괴감도 듭니다만.
음. 아무래도 요즘 제가 SRPG분이 너무너무 결핍상태인듯.
지금의 열정이라면 택틱스 오우거 사자의 미궁 재패도 가능할지 몰라!!(...어이;;)



하여튼 살아는 있습니다.
개강과 알바와 노동의 역경에도 꿎꿎이 살아남아서.
14일, 커플 박멸을 기수로 용맹정진하는 솔로부대의 한사람으로 이름을 남길 그날까지 살아야!!(....)

by 5씨 | 2008/03/12 00:36 | 생활의_발견(Daily) | 트랙백 | 덧글(3)

잡다한 이야기들(2/27)

 
- 한때 말 많았던 데쓰랜드에서 알바 중입니다.

시급은 짜지만 10분 정도면 도착하는 거리라 출퇴근 편하겠다, 개강해도 근무 가능하게 시간조절 되겠다,
월급이외의 편의사항이 마음에 들어서 설렁~설렁~ 보름쯤 다녔네요. 하는일도 별것 없고.
그래서 한.... 2년여만에 가본 동네놀이터 국내 최고의 실내 어트렉션은 꽤나 바뀌어 있었습니다.

여긴 뭐 MMORPG의 마을 한복판이더냐;;
머리띠에 팔찌에 꼬리에 가방에 모자에 뭐에뭐에뭐에......
다들 능력UP! 아이템이라도 하나씩 달고 다니는줄 알았심다!!
온라인 게임의 대중화가 영향을 미친 것은 전뇌세계만은 아닌 모양인듯.
전에는 저런 번쩍번쩍한 아이템들은 '아동용'으로 못 박아 놓은듯한 분위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요즘은 남녀노소 불문......... 이것이 Web2.0시대인건가!!! 컬쳐쇼크!!!(아님)

그래서 이런 류의 얘기에 필요불가결한 뭔가 재미있을 법한 일화 한토막.

뭔가 거창한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실상은 청룡열차 -라는 후렌치 레볼루션에서
웬 남정네들 집단이 우루루 내리는데, 슬쩍 듣고 있자니 흔하디 흔한 재밌느니 어쩌느니 다음건 뭘 타느니
뭐 그런 흔한 내용의 대화들이었습니다만 흘려 들을수 없었던 두 남정네의 대화.

"이런 상황에서도 파르페를 하냐 너도 참 대단하다."
".....(안들렸음)"

.........이건 뭐 이 사람의 뇌가 너무 핑크빛으로 물들어서 다른 단어에 오버랩한건지,
시속 X00킬로미터에서도 LO게임을! 이라는 막장용자가 진짜로 다녀간건지
현재까지도 진위 여부를 모르겠습니다. 단지 저 남정네가 한손에 PSP를 들고 있었다는 기억뿐....
그저 PSP를 잘못 들었겠거니.... 생각합니다만.....
언젠가 무언가의 개조로 PSP에서 PDA어플 기동이 가능하다는 것과 PDA로 컨버팅 가능한 기가제
타이틀이 몇몇 있다는 얘기를 들었던 기억이 얼핏.
정말로 뭐였을까요. 저거. 어느쪽이던 무셔!! 이 무슨 도시전설?!



- 어머님. 아들은 이제......

한달전 여행에서 돌아왔을때의 이야기.
세상 어디의 어머님들이 안그러겠냐만은 저희집도 별 다를바 없어서,
무선전화기의 밧데리가 충전부저를 울려댈때까지 친구분과 정다운 육성을 나누는 것이 일상광경입죠.
뭐 제가 전화비 부담하는 것도 아니니 어머님의 스트레스 발산을 감히 어찌 막겠습니까만은.

마침 친구분과의 화제가 자식얘기로 넘어가서 제가 왜국에서 돌아온 부분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응 그래서~ 며칠전에 돌아왔는데~"
아... 이것 참 주변분들한테 변변히 선물도 못사왔는데 그냥 모른척 넘어가시지 꼭 그리 광고를;;
하긴 이 못난 아들내미 화제가 변변한게 있겠냐 신경끄고 물, 물이나.....
"그래서 매년 연말마다 무슨 만화축제인가 뭔가 보러 나가더라고~"


푸~~~~우~~~~ㅂ!!!!


끝났다. 이제 끝났어.
그간 신중하고도 조심스럽게 만들어온(안했음) '순진무구문학도청년'의 이미지가아아아!!!!!(그런거없음)
......아줌마네트워크의 전염도를 생각하면 모르긴 몰라도 아는사람&자식&하여튼누군가 중에서
한사람쯤은 알아차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매우.
우....우.....우우우우우우우............ 누........ 눈에서 땀이이이이!!!!!
어머님의 크리티컬은 아들을 재기불능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앜;;



- 동영상 플레이어 오픈 이벤트

신기능이라니 한번 사용해 보는것이 도리겠지 하는 마음에 하나 슬쩍.
로딩과 스크롤의 압박을 피해보고자 모어로 붙여봅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5씨 | 2008/02/27 14:09 | 생활의_발견(Daily) | 트랙백 | 덧글(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