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8일
도착했습니다.

그래도 오비트가 가장 무난하게 대응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그러나 실은 원흉일지도;;)
제 그간 2X세 인생의. 명절의 기본옵션. 하이라이트. 연례행사.
대목판매전을 돕다가 귀환했습니다.
하루 왠종일을 물푸고 쌀빻고 설거지하고 돌아왔더니만....
허... 허리가아아아아.... 어... 어깨..엌! 이 나이에 주부습진이이이이!!!!
아니 뭐 그렇다곤 해도 며칠 안했으니깐 결국 일주일이나 쉰건 순전히 게으름탓.....(....)
그래서 결론은 뭐냐 하면요.
라는 겁니다. .....하루 늦었습니다만.
늦어도 어제까지는 썼어야 하는데 진짜 허리를 굽히기가 힘들어서;; 아.... 이제 나도 나이가(.....우와아아앙!!!)
# by | 2008/02/08 18:38 | 생활의_발견(Dail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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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로망을 쫓는 남자는 언제나 소년이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아이고 감사합니다. 저야말로 새해에도 한결같이 좋은 지름이 되시도록 기원을....(....어이)
그렇죠! 꿈을 쫓는 남자는 언제고 소년의 마음을!! ......그래도 회춘의 꿈을 가끔 꾸긴하지만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그건 말인데요. 제가 시간이 어찌될지 몰라서요....
죄송하지만 내일쯤 알려드리면 안될까요;;
후후, 주부습진따위, 이미 군대에서(이하생략)
군대.... ㅜ ㅜ;;
그저그저 안습입니다. 아~ 그놈의 설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