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6일
돌아왔습니다.

............................이 사람 참 한심하기도하다;;
그나저나 총 3000엔짜리 책 두권을 500엔에(중고지만) 살수있다니 일본은 웬 독서의 천국이랍니까. 우왕!!
정가제 하면 가격 좀 내려주세요우!! 뭐랄까 국내의 서브컬쳐 시장은 정당한 향유자만 쥐어짜는 느낌이이!!!
그러니까 요는 오늘은 이만 자겠습니다. 랄까;;(......어이!)
비행기는 분명 4시반 짜리인데 도착하니 뉴스가 하고 있네요. 이것 참;;
# by | 2008/01/06 00:05 | 생활의_발견(Daily)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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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은 여러의미에서 절망적이죠. ......개인적으로는 가격도 그렇지만, 절판좀 시키지 말아줬으면
.....계획대로! (..어이!)
그래도 절판은 근성으로 중고점 뒤지면 나오긴하겠습니다만.....
잘 나오다가 중간에 관두는 일이나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대체 몇번을 당한건지.... 차라리 안나왔으면 애초에 원서로 모았을거 아냐! 젝일!!!!
/현군
.....어깨가 좀 많이 무거웠습니다.
세관은.... 지금껏 한번도 걸려본적이 없어서;;
무슨 기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학생처럼 보이면 딱히 잡지는 않는다나 봅니다.
뭐 사람 한명은 들어갈법한 트렁크를 끌고 가는 아주머니도 별말 안하던데요;;